롯데백화점이 역대 최대 규모 시계·보석 판매 행사를 다음 달 2일까지 연다.
롯데백화점은 19일 "서울 본점 등 5개 점포에서 '바쉐론콘스탄틴', '까르띠에' 등 세계 최정상급 명품시계·보석 브랜드 30여개가 참여하는 '워치&파인주얼리 그랜드페어'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신상품과 국내외 한정품을 포함해 11억원짜리 반지와 6억원 상당 티아라(왕관) 등 총 400여점(약 550억원어치)을 전시한다.
본점·잠실점·부산본점·대구점은 이달 26일까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은 이달 2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