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 기자입력 2014.10.15. 12:06 | 업데이트 2021.04.09. 16:53"결론적으로 보면 두 차례 인하한 2% 수준은 경기 회복을 뒷받침하기에 부족하지 않은 수준이다 판단하고 있다." – 이주열 한은 총재 금통위 후 브리핑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