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희 기자입력 2014.10.14. 19:00동부하이텍은 14일 오명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면서 기존 오명·최창식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최창식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오 전 대표는 동부하이텍 등기 사내이사직은 유지한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고기 넉넉 김치찌개가 절반 값" 직장인들이 '돈쭐' 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