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10'을 30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것은 기업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선(先)공개한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으로, 일반 판매용은 내년 중반쯤 출시 예정이다. MS는 전작(前作)인 '윈도8'에서 대대적인 혁신을 했다는 이유로 '윈도9' 버전을 건너뛰고 곧장 '윈도10'이란 이름을 붙였다.
입력 2014.10.02.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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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는 차세대 운영체제(OS)인 '윈도10'을 30일(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것은 기업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선(先)공개한 '테크니컬 프리뷰' 버전으로, 일반 판매용은 내년 중반쯤 출시 예정이다. MS는 전작(前作)인 '윈도8'에서 대대적인 혁신을 했다는 이유로 '윈도9' 버전을 건너뛰고 곧장 '윈도10'이란 이름을 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