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 근황

'추자현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중국 드라마 시청률의 여왕으로 활약중인 배우 추자현(35)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중국 장쑤위성TV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명성도아가(明星到我家)'의 웨이보에 출연자인 추자현의 셀카가 올랐다.

사진속에서 추자현은 입술을 쭉 내밀고 윙크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추자현은 30대 중반의 나이가 무색한 변함없는 동안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중국에서 '시청률 퀸'으로 불리는 추자현은 오는 11월 중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전성수배'를 통해 대륙 스크린에 데뷔한다.

중국 활동에 주력하고 있는 추자현은 과거 JTBC '썰전'에서 중국 드라마 출연료가 회당 5000만원~1억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추자현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자현 근황, 대박이다" "추자현 근황, 한국에서 활동을 잘안하는 이유가 있었군" "추자현 근황, 중국에서 활동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