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LG전자(066570)의 스마트폰 점유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25일 전망했다.
이승혁 연구원은 "아이폰6 시리즈 출시와 삼성전자의 공격적 마케팅으로 LG전자가 피해를 볼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며 "LG전자 스마트폰의 경쟁력이 대폭 향상돼 하반기에는 G3과 스마트폰의 출하 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휴대전화 부문의 출하대수와 영업 이익률이 예상치를 웃돌 것"이라며 3분기 LG전자의 영업이익을 4070억원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