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은 올해 정규직 신입직원 45명을 채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종 합격자는 이공계 22명(49%), 비수도권 17명(38%), 여성 16명(36%), 고졸자 2명, 취업지원대상자 3명 등이다. 기보는 기술평가기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박사 인력 5명과 변리사, 변호사도 별도의 제한 경쟁을 통해 선발했다.
최종 합격자는 다음 달 7일부터 4주간 직무연수과정을 이수하고 본점과 영업점에 배치될 예정이다. 기보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성별과 학력, 연령, 어학, 자격증에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 방식으로 진행해 능력 위주로 선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