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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 오늘 첫 방송…김수현·손예진 닮은꼴 참가자 화제

대한민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Mnet '슈퍼스타K'의 시즌 6가 오늘 밤 처음 방송된다.

'슈퍼스타K6' 선공개 영상에는 슈퍼스타K 사상 최강의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으로 남심과 여심을 각각 사로잡은 동명이인 고등학생 남자 송유빈과 여자 송유빈이 등장했다.

이날 '슈퍼스타K 6'예고편에서 김수현 닮은꼴인 참가자 송유빈은 "대구에서 17년 동안 쭉 살았다. 서울은 한 번밖에 안 가봤다. 그리고 오늘이 두 번째고"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별명이 아랍사람이라 처음엔 부정하고 싶어 포털 사이트에 검색해보기도 했다. 눈썹이 진해서 그런 것 같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심사위원 윤민수는 송유빈에게 "매우 잘 생겼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반면 17세 여고생 송유빈은 풋풋함과 손예진을 닮은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유빈은 "캐스팅 제의받아 본 적 있지 않나?" "남자친구는 있나?"라는 심시위원들의 질문에 "아니요"라고만 답해 "벌써 이미지 관리하니"라는 평가를 받아 방송 전부터 기대감을 자아냈다.

'슈퍼스타K6'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기대가 크다" "슈퍼스타K6, 이번 시즌은 잘 됐으면" "슈퍼스타K6, 별로 닮지는 않았다" "슈퍼스타K6, 새 시즌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상 최초로 이승철,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의 4인 심사위원 시스템을 도입한 Mnet '슈퍼스타K6'는 오늘(22일)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