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들의 매수에 코스닥지수가 22일 상승 출발했다. 터치 스크린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날보다 2.52포인트(0.45%) 오른 565.04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9시 18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566.21을 기록 중이다.
개인은 32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14억원, 기관은 10억원 순매도 중이다.
터치 스크린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다. 멜파스는 3%, 에스맥, 시노펙스(025320), 토비스(051360)는 1~2% 오르고 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노트4, 갤럭시 알파 등의 스마트폰 출시를 준비하고 있고, LG전자도 L시리즈 등을 선보여 연말까지 10여종의 스마트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상장폐지를 앞두고 이날부터 정리매매가 시작된 AJS는 88%, 디브이에스는 90%, 유니드코리아는 78% 하락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 3종목에 대해 감사의견 거절을 이유로 상장 폐지를 결정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대부분 상승하고 있다. 컴투스(078340)는4% 오르고 있고, 셀트리온(068270), 파라다이스(034230), 다음, CJ오쇼핑, 동서(026960)는 강세다. 서울반도체(046890)는 1% 하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