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한국 암 환자 중 절반이 60대 이상 어르신이다. 암 보험이 있는 어르신이더라도 보장 나이와 내역을 다시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라이나 무배당 실버암보험'은 61~80세가 가입할 수 있는 '실버' 전용 암 보험이다. 10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고령자들이 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고혈압·골다공증 등 노년에 많이 나타나는 질병에 대해선 가입 때 심사하지 않는다. 위암·폐암·대장암 등 각종 일반암(유방암·전립선암 제외)은 진단 확정을 받았을 때 최초 1회에 한해 2000만원을 지급한다. 상담·문의 번호 080-552-0101.
입력 2014.08.22.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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