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가 20일(현지시각) 하락 출발했다.

범유럽 스톡스600지수는 0.1% 내린 335.24로 거래가 시작됐다. 영국 FTSE100지수와 프랑스 CAC40지수도 각각 0.1% 하락 출발했다. 독일 DAX30지수는 보합권에서 거래가 시작됐다.

덴마크 맥주회사 칼스버그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으로 올해 실적 전망치를 낮추면서 5%대 하락 중이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지난달 29~30일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의사록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