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열대야 특집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이 누리꾼들사이에서 관심이 뜨겁다.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에 대세 남녀 연예인들이 모인다.

2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더위를 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긴 '열대야 특집'이 방송된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더위로 인해 잠 못 이루고 있는 지인들을 초대해 녹화를 진행했다. 이날 무한도전 게스트로는 GOD 박준형, 데니안, 손호영, 방송인 김제동, 배우 류승수, 가수 홍진영, 김원준, 개그맨 이국주, 남창희 등이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처음 보는 스타들도 단시간에 서로 친해져 댄스파티, 야식 타임 등을 즐겁게 보냈다는 후문이다.

'무한도전 열대야특집' 방송 예고를 본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 박준형 오랫만이야" "무한도전 열대야 특집, 토요일 주말은 무조건 무도랑" "무한도전 열대야특집, 오늘은 본방사수해야겠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