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세미콘이 삼성디스플레이와 61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4일 장초반 상승하고 있다.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테라세미콘은 전날보다 6.96%(950원) 오른 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세미콘은 전날(거래일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와 61억3460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테라세미콘 작년 매출액의 12.24% 수준이다.
테라세미콘이 삼성디스플레이와 61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14일 장초반 상승하고 있다.
오전 9시 11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테라세미콘은 전날보다 6.96%(950원) 오른 1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세미콘은 전날(거래일 기준) 삼성디스플레이와 61억3460만원 규모의 유기발광다이오드(AMOLED)용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테라세미콘 작년 매출액의 12.24%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