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프리보드는 하락 마감했다. 사흘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프리보드지수는 전날보다 50.33포인트(0.36%) 내린 1만3966.37을 기록했다. 프리보드 벤처지수는 225.07포인트(0.8%) 하락한 2만7941.21로 마감했다.
이날 프리보드 전체 거래량은 3만5766주였다. 전날보다 6만3701주 줄었다. 이 가운데 가장 많이 거래된 종목은 셀인바이오로 조사됐다. 1만3614주가 거래됐다. 산타크루즈캐스팅컴퍼니는 8806주 거래됐다.
프리보드 전체 거래대금은 7793만7015원을 기록했다. 전날보다 4143만8905원 줄었다. 거래대금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셀인바이오로 조사됐다. 거래대금은 4056만500원으로 집계됐다. 안국바이오진단의 거래대금은 808만2000원을 기록했다.
이날 프리보드시장에서 아하정보통신과 서광은 단 한 주만 거래됐다. 코캄, 케이아이티, 오즈앤블레싱도 10주 가량 거래되는데 그쳤다.
유정메디칼은 전날보다 24.07%(65원) 오른 335원에 거래됐다. 산타크루즈캐스팅컴퍼니는 6.25%(10원) 오른 61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코캄은 2.71%(220원) 내린 7890원에 거래됐다. 셀인바이오와 우성아이비는 전날과 같은 가격에 거래를 마쳤다.
거래가 가능했던 종목은 52개로 전날보다 3개 줄었다. 이 가운데 거래된 종목은 15개였다. 상승종목 8개, 하락종목 5개, 보합종목은 2개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