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너지(095910)가 LG CNS 자회사와 958억원 규모 태양광 발전 공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19일 오전 10시 19분 현재 에스에너지는 전날보다 4.74% 오른 1만1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이날 LG CNS 스마트그린과 958억원 규모의 태양광 모듈 공급, 태양광 발전 사업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35.6% 수준이며, 공급 지역은 일본이다.

LG CNS 스마트그린은 LG CNS가 일본 현지에 설립한 자회사다. LG CNS가 지분 100%를 갖고 있다. 일본에서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사업을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