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7일(현지시각)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S&P500 지수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4월 내구재 주문 지표가 예상보다 좋게 나왔다.
동부시각 오전 9시 39분 기준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0.26%,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3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49% 상승 중이다.
미 상무부는 4월 내구재 주문이 전달 대비 0.8% 증가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마켓워치가 조사한 전문가들은 4월 내구재 주문이 0.8% 감소할 걸로 예상했다. 마켓워치는 "군 하드웨어에 대한 수요가 특히 증가했으며, 민간 품목 주문은 대부분 줄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