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테크놀로지(대표 엄태철)가 보안서비스 앱인 '패밀리가드(FamilyGuard)'에 신종 스미싱 알림 기능을 추가하는 등 성능을 개선했다고 28일 밝혔다. 패밀리가드 공지사항을 통해 신종 사칭 스미싱 문자주의보를 표시해 사용자들이 스미싱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 카카오톡 계정 옵션이 추가돼 이메일 계정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계정으로도 손쉽게 로그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외에도 악성코드 처리 현황을 본인 목록과 가족 목록으로 구분해 쉽게 진단 내역을 확인하는 기능도 넣었다.
패밀리가드는 구글 플레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활용방법은 인프라웨어 테크놀로지는 홈페이지(http://www.familyguard.co.kr)의 카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력 2014.04.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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