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4월 15일 장 마감 이후 나온 주요 공시다.
◆ 유가증권시장
웅진에너지는 시설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로엔케이는 제3자 배정 방식으로 9억9892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덕양산업은 한국거래소로부터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받았다. 답변시한은 16일 오후 6시까지다.
신세계 I&C는 올 1분기 영업이익이 35억84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9.1%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48억9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했다.
이마트(139480)는 지난 3월 영업이익이 572억3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9% 하락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8860억9200만원으로 같은기간 0.5% 감소했다.
삼호는 광주 태전3지구 아파트 신축공사의 인허가가 진행 중이라고 공시했다.
한샘(009240)은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24억1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9.8% 상승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2.6% 증가한 2878억7400만원 기록했다.
◆ 코스닥 시장
삼일기업공사(002290)는 유한화학과 68억5000만원 규모의 안산공장 증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르네코는 최근 현저한 시황 변동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며 "다만 주요사업부문인 건축·통신·전기공사 등의 수주와 관련해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추진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트레이스는 주당 2376원에 신주인수권을 행사했다고 공시했다.
화신정공(126640)은 43만주에 대해 전환청구권을 행사한다고 공시했다. 발행주식총수 대비 1.2%, 4억3000만원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