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프렉코의 코넥스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고 8일 밝혔다. 매매거래는 오는 11일 시작된다.

프렉코는 휴대전화 관련 제품 제조업체로, 2000년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450억원, 순이익은 29억원을 기록했다. 평가가격은 3910원(액면가 500원)이다. 지정자문인은 신영증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