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기업 알서포트는 일본 이동통신회사 NTT도코모와 북미·유럽·아시아 통신사를 대상으로 원격솔루션을 제공하는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합작사는 자본금 4억엔(약 41억원)의 3개 회사가 출자, 이달 중 일본 도쿄에 설립될 예정이다. 지분은 NTT도코모 55%, 알서포트 40%, 오렌지원 5%로 구성된다.
합작사는 알서포트가 NTT도코모에 제공한 스마트폰 원격지원 서비스 안심원격서포트를 글로벌 통신사에 확대할 예정이며, 향후 알서포트의 모바일 솔루션도 알릴 계획이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합작사 설립을 통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고 알서포트 솔루션으로 세계를 하나로 묶는 커넥팅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겠다"고 말했다.
입력 2014.03.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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