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 자료의 분석을 통해 2008년 442만6000명이었던 위염 환자가 2012년 521만200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특히 10대 청소년들은 무리한 다이어트와 성적, 입시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인구 10만명당 위염환자율 7.3%를 차지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는 평균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화 잘되는 자세가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화를 시키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진 '쟁기 자세'는 누운 자세에서 두 다리를 올려 머리 뒤쪽으로 넘기는 자세이다.
'쟁기 자세'를 하면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데 효과적이고 피로 회복에도 좋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활 자세'는 엎드린 상태에서 상체와 하체를 동시에 들어 올린 뒤 두 팔로 발목을 잡아당기는 자세로 소화 불량과 변비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10대 위염 환자 증가 소화 잘 되는 자세 소식에 누리꾼들은 "10대 위염 환자 증가, 소화 잘되는 자세 요가 해야겠다", "10대 위염 환자 증가, 소화 잘 되는 자세 효과 있을까?", "10대 위염 환자 증가, 소화 잘 되는 자세 나도 해봐야지"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