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이 지난해 적자 전환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3일 오전 9시 25분 현재 신세계건설은 전날보다 2.97% 내린 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29일 신세계건설은 작년 영업손실이 202원, 순손실이 1311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이 같은 실적 악화는 공사 착공의 지연으로 인한 매출액 감소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