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의 고급화·다변화의 선두 주자로 100% 우리 쌀 및 막걸리 전용 쌀 계약재배를 통하여 고품질의 막걸리 제품을 개발했다. 우리술은 막걸리 가공 주류 회사로 2008년~2009년 수입산 쌀을 활용하였으나 막걸리는 우리 쌀로 만들어야 한다는 경영취지로 국내 쌀 100%를 활용한 사업을 시작했다.
2년 연속 대한민국 우리술 우수 품평회 대상 수상 및 2013년 막걸리 2개 제품 특허와 HACCP 인증을 획득하였다. 국내 고품질의 쌀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계약재배를 시작했다. 2009년 막걸리 전용 쌀 계약재배를 위하여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김포시 금쌀 연구회 가공미 단지를 소개 받아 실험적으로 50톤을 계약재배했다. 막걸리의 인기와 일본 시장의 확대로 인하여 2005년부터 5만 달러 규모의 일본 수출 시작과 함께 2011년 350만 달러로 급성장을 이뤘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해외 박람회 및 전시회를 통하여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 독일 등으로 수출 다변화를 꾀하고 있다.
보리 막걸리 및 샴페인 막걸리 등 신제품을 개발했다.
입력 2013.12.30.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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