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손(018700)은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기업가치와 주주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 팬시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고 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분할 뒤 설립될 회사는 팬시앤아트(가칭)로 문구 및 완구 등의 제조와 판매업을 담당한다. 자본금은 17억9669만원 수준이다.

분할 뒤 존속하는 회사는 외식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바른손이다. 자본금은 282억2052만원 수준이다.

분할기일은 내년 3월 7일, 분할 등기 예정일은 내년 3월 1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