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실버라이프의 첫번째 조건은 건강이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질병과 상해로 인한 걱정은 늘어나게 마련이다. 가벼운 질병부터 암과 뇌출혈같은 고액 질병에 이르기까지 나이가 들수록 의료비 부담은 늘어난다. 2012년 기준 65세 이상 1인당 연간 진료비는 296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경제생활을 위협할 수 있는 의료비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무배당 삼성화재 건강보험 '행복한노후'는 노후을 위협하는 의료비 걱정으로부터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켜주는 실버 전용 건강보험이다. 최대 100세까지 상해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를 보장하며 갱신형 특약으로 상해 및 질병 입원비와 실손의료비도 보장된다.
사망 이후 10년간 매년 1회씩 고인을 위한 추모지원비와 실버세대에게 흔히 발생하는 암이나 심근경색 진단비를 지급하는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가입대상은 50세부터 75세로 납입은 5년부터 25년까지 5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