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텔은 2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신주 91만4208주가 발행되며, 내달 6일 상장된다. 옴니텔 측은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과 연구개발 등을 위해 남욱, 허준호씨를 배정 대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입력 2013.12.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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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텔은 2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신주 91만4208주가 발행되며, 내달 6일 상장된다. 옴니텔 측은 "사업상 중요한 기술도입과 연구개발 등을 위해 남욱, 허준호씨를 배정 대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