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대학생 경제교육 프로그램인 조선비즈 경제아카데미가 겨울방학을 맞아 8기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조선비즈 경제아카데미는 국내 경제의 핫이슈에 대해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복잡한 경제 지식을 스스로 익히는 프로그램입니다.

디베이트 학습의 성과는 주입식 암기 교육에 비해 뛰어납니다. 경제아카데미 수강생들은 디베이트를 통해 심층적인 리서치, 비판적 읽기, 경청하기, 논리적으로 표현하기, 글쓰기 능력을 종합적으로 기를 수 있습니다. 생각을 조리있게 표현하며 설득하는 훈련은 취업 면접은 물론 기업 실무 현장에서도 자신감을 갖게 해줍니다.

경제아카데미는 대한민국 최고의 디베이트 전문가인 케빈 리의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니다. 수료자에게는 조선비즈 인턴 기자 및 연구원 기회와 국제콘퍼런스 참관 기회를 제공합니다.

▲기간: 12월 26일~2013년 2월 13일(매주 목요일 16~18시)
▲참가비: 유료(교재/워크북 등 포함)
▲신청: http://cci.chosunbiz.com/academy/apply/academy8th(12월 20일 자정까지)
▲문의: (02)6925-2542
▲수료자는 조선비즈 인턴 우선 채용

정지윤(서울대 3학년 · 언론정보학)

"우리 사회의 경제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 판단을 내리는 데 반드시 전공지식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 말하는 것 못지 않게 듣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입안을 제외한 모든 발언과 설득은 상대방의 논거를 이해해야만 가능했습니다."

진지현(경희대 3학년· 경영학)

"경제학원서를 암기하고 이론문제를 푸는 식으로 공부했지만, 실질적으로 아베총리의 양적 완화가 우리나라와 세계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경제아카데미를 통해 경제 공부가 단순히 경제학자의 이론을 외우는 것만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변민우(백석대 4학년·국제통상학과 경영학)

"경제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아베노믹스' 주제로 열린 학교 특강에서 초청강사를 놀라게 했습니다. 조원들과 함께 아베노믹스에 대한 수많은 신문기사와 보고서를 집중적으로 읽으면서 핵심쟁점을 정리했고, 디베이트 실전을 거치면서 자신의 의견을 조리있게 말하는 능력을 키웠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