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도쿄모터쇼'에서는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친환경차들도 다수 모습을 드러내 높은 관심을 끌었다.

도요타와 미쓰비시 등 일본 자동차회사들은 소형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을 출품해 여성들의 관심이 특히 집중됐다. 메르세데스 벤츠와 폭스바겐, 포르쉐 등 독일 자동차회사들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들을 선보였다.

특히 폭스바겐은 리터(ℓ)당 100㎞의 놀라운 연비를 자랑하는 하이브리드차 XL1을 내놓아 많은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다음은 도쿄모터쇼에 출품된 친환경차들.

도요타 콤스
미쓰비시 MiEV
벤츠 E클래스 하이브리드
아우디 A3 e-tron(트론)
테슬라 전기차
포르쉐 e 하이브리드
폭스바겐 e골프
폭스바겐 e업
폭스바겐 XL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