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는 18일 농협사랑범국민운동본부에 5억7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는 2006년에 설립돼 '1사(社)1촌(村) 자매결연' 등 도농(都農)교류 활동을 하는 단체다. 도시의 소비자와 농업인이 교류해 농촌을 가꾸고 국민건강을 지키자는 취지로 농촌사랑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농협카드 고객이 농촌사랑카드와 농촌사랑클럽체크카드 이용액 일부를 적립해 조성했다. 기금은 1사 1촌 자매결연 추진, 농업인 실익사업 등 농촌사랑운동 활성화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입력 2013.11.1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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