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14일 신세계(004170)에 대해 날씨가 추워지면서 의류 매출이 늘고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만원을 제시했다.
여영상 연구원은 "지난달 신세계의 매출 총이익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4%포인트 높아진 28.1%를 기록했다"며 "11월부터 날씨가 추워지면서 의류 수요는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여 연구원은 "오는 22일부터 정기 세일이 시작되면 고객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멀리보면 착공에 들어간 하남 유니온스퀘어점과 대구점에서도 수익이 늘어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