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은 강덕수, 이찬우 대표가 사임하고 정태화 대표가 새로 선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정태화 대표는 대우건설 플랜트 해외부문장·해외사업본부장과 TEC건설, 명지건설, 진흥기업, 범양건영 대표를 지냈다.
입력 2013.11.1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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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중공업은 강덕수, 이찬우 대표가 사임하고 정태화 대표가 새로 선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정태화 대표는 대우건설 플랜트 해외부문장·해외사업본부장과 TEC건설, 명지건설, 진흥기업, 범양건영 대표를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