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저축은행은 창립 1주년을 맞아 자녀 출산비, 교육비, 병원비, 각종 체험활동비 등 만 27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데 필요한 자금을 연 5.0%로 빌려주는 '자녀미래론'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심사과정을 통과한 고객이라면 신용등급과 상관없이 연 5.0% 금리가 적용되며 최장 6년간 원리금균등상환방식으로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금이 실질적으로 자녀 양육에 사용되는지 용도를 확인한 후 대출된다.
친애저축은행은 "자녀미래론은 SEED론에 이어 두번째 서민금융상품"이라며 향후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지속적인 상품 출시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친애저축은행 홈페이지(www.chinae-bank.co.kr, http://loan.chinae-ban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력 2013.11.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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