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의 주가가 5일만에 반등 중이다.
11일 오전 9시23분 한진해운은 전날보다 1.83% 오른 7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은행권이 한진해운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다음 달 초 2000억원대의 브릿지론(Bridge loan)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한진해운 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하나·우리·농협은행 등은 지난 8일 금융감독원 주재로 회의를 열고 긴급자금을 대출해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진해운의 주가가 5일만에 반등 중이다.
11일 오전 9시23분 한진해운은 전날보다 1.83% 오른 7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은행권이 한진해운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다음 달 초 2000억원대의 브릿지론(Bridge loan)을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미쳤다. 한진해운 채권은행인 산업은행과 하나·우리·농협은행 등은 지난 8일 금융감독원 주재로 회의를 열고 긴급자금을 대출해주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