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10분까지 서울 역삼동 강남본부에서 '2013년 금융 IT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2006년 이후 여덟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금융부문 IT 혁신과 정보보호의 균형적 접근전략'이라는 주제로 김성근 중앙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다.

박주석 경희대 교수가 주제 발표를 맡으며 토론에는 송기정 딜로이트 상무, 이병태 카이스트 경영대학 학장, 조용찬 IBK기업은행 부행장, 김대현 한국은행 전산관리부장 등이 참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