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상공회의소관에서 서진원 신한은행장과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소기업 글로벌화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신한은행은 해외진출 중소기업에 대해 현지에서 교통, 통역 서비스와 법률, 회계, 부동산 정보를 제공하는 '글로벌지원Desk' 서비스를 실시하고 대출금리 우대, 수출입거래 수수료 감면, 환율우대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입력 2013.10.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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