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아프리카TV는 최근 게임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아프리카TV 게임센터는 아프리카TV 서비스에 들어있는 모바일게임 플랫폼으로, 인기 방송진행자(BJ)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고 경쟁을 펼칠 수 있다. 게임 다운로드나 플레이를 할 때 결제 수단의 일종인 초콜릿을 획득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게임센터는 안드로이드폰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iOS 버전은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하루 방문자 300만명을 확보한 아프리카TV가 모바일게임 콘텐츠와 시너지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