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은 추석을 앞두고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홀로 사는 노인 350명에게 목우촌 햄 세트와 농협 한삼인 멀티비타민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복지관을 찾은 600여명의 노인에게 배식 봉사도 했다.
나동민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활동은 농협 경제지주 사업과 연계한 방식으로 지역 사회는 물론, 우리 농촌에도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농협의 국산 농산물을 이용한 소외계층 기부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입력 2013.09.1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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