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엠텍은 임시주주총회에서 감사를 선임하는 안건이 부결됐다고 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감사 후보자가 회사 상무직에 오른 피고용자기 때문에 상법에 따라 감사로 선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