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4일 부행장, 상무급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기업고객본부장에 정원재 전 우리은행 마케팅지원단장, HR본부장에 정기화 업무지원단장, 리스크관리본부장에 이경희 기업금융단장이 신규 선임됐다. 또 IB사업단장에 김홍구 강동강원영업본부장, 기업금융단장에 채우석 검사실장, 업무지원단장에 이승록 부산서부영업본부장 등 3명이 상무로 승진했다.
한편 김동수 준법감시인은 마케팅지원단장으로, 정광문 IB사업단장은 준법감시인으로 이동했다. 퇴임한 임원 중 백국종 전 기업고객본부장은 우리은행 자회사인 우리피앤에스 대표이사로 취임했고 김병효 전 HR본부장은 우리아비바생명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입력 2013.09.0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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