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파기지국은 최대주주가 장병권 외 1인에서 장석하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간의 거래를 통해 이뤄졌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변동은 없다"고 밝혔다.
입력 2013.08.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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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파기지국은 최대주주가 장병권 외 1인에서 장석하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간의 거래를 통해 이뤄졌으며,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의 지분변동은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