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우 기자입력 2013.08.02. 18:02승화프리텍은 2일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과 시설투자 보도 관련 조회공시 답변에서 "시설투자 자금 등 유치를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검토하고 있지만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오늘의 핫뉴스尹 8개월 영치금만 12억원… 350번 출금해 어디로 썼나美선 "개천에서 용 난다"… AI 시대 짤릴 걱정 없는 직업깐깐한 북미 뚫고 1위 우뚝… 9000조 잭팟 터진 韓 업계이래서 삼성 갤럭시 넘겠어? 99만원 아이폰 '치명적 단점'삼성전자 담아도 괜찮을까… 급등락 장세 속 증권가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