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컴투스(078340)가 새 게임 '골프스타' 국내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컴투스는 29일 오전 9시45분 현재 전날보다 5.14% 오른 3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 25일부터 모바일 골프 게임 '골프스타'를 국내에서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이 게임은 지난 4월 해외에 먼저 출시, 43개국 앱스토어(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 장터)에서 스포츠 부문 1위에 오른 기대작이다. 골프스타는 국내에서도 서비스 되기 이전부터 우수게임으로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