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제공


삼성디스플레이 김기남 사장이 사내 봉사팀 '함께 함께 다함께'의 임직원 30여명은 25일 충남 아산에 있는 환희애육원을 찾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김 사장과 임직원들은 다양한 제철 과일을 이용해 아이들을 위한 시원한 과일빙수와 화채를 직접 만들고 아이들은 간식을 먹으며 학교생활과 여름방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현재 사업장이 위치한 기흥, 천안, 아산 지역의 소외된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찾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