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미솝이 소비자의 제품 리뷰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는 소셜 레포트 채널 '드리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프라미솝은 8월말부터 '드리즐' 서비스를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의 형태로 제공할 예정이다. 드리즐은 필요한 제품을 찾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소비자 리뷰를 제공하고, 자신들의 제품을 알리고 싶은 기업에는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서비스다. .
프라미솝 이준호 대표는 "드리즐은 자본주의의 두 축인 소비자와 기업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프라미솝은 인공위성 개발자 출신의 이준호 대표가 만든 스타트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