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컨텍솔루션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전기회로 접속장치 제조전문업체인 비티케이를 종속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편입 후 마이크로컨텍솔루션은 비티케이의 주식 5만800주를 소유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