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진 기자입력 2013.07.23. 16:18마이크로컨텍솔루션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전기회로 접속장치 제조전문업체인 비티케이를 종속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편입 후 마이크로컨텍솔루션은 비티케이의 주식 5만800주를 소유하게 된다.오늘의 핫뉴스"품질 좋다" 수주 110조원 돌파… K방산 무기에 줄 섰다석달 새 3436% 증가… 외국인들 몰려간 관광지 어디?"서울은 예전과 달라요" 아파트 매매 분위기 어떻길래"대기업보다 못 벌잖아요" 고소득 전문직의 추락클레오파트라가 로마 장군 유혹 때 뿌린 향수 복원해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