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은 위급상황에서 임직원들이 신속하게 조치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9일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ING생명 임직원들은 응급처치 요령,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이물질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 상황시 대처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았다.

최근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직장인 중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사람은 22.3%에 그쳤다.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불과 4.6%였고, 용어 자체를 모른다는 비율도 44.6%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