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은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베가 아이언의 금속 테두리 부분에 서체와 글귀 등을 새긴 작품들을 베가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전시에는 국내 유명 타투이스트 '노보(NOVO)'와 캘리그래퍼 '다자란 소년'이 참여했다. '노보'는 종이비행기, 바다, 별 등을 주제로 한 문양으로, '다자란 소년'은 특유의 서체와 감성적인 글귀를 통해 '세상에 너를 각인시켜라'라는 타이틀에 맞춰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한편, 팬택은 이달 30일까지 운영 예정이던 시그니처 서비스를 상시 운영체제로 전환한다. 베가 아이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아티스트의 작품을 각인해주는 서비스도 20일부터 진행한다.
팬택 마케팅전략실장 조영식 상무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베가 아이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