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에이엠티(031330)는 17일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해 "최대주주인 한국시티은행 등 주요 주주들이 매각을 위해 하나대투·우리투자증권 컨소시엄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공개입찰 방식의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4월5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했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
입력 2013.06.17.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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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이엠티(031330)는 17일 최대주주 지분 및 경영권 매각 추진설에 대해 "최대주주인 한국시티은행 등 주요 주주들이 매각을 위해 하나대투·우리투자증권 컨소시엄을 주간사로 선정하고, 공개입찰 방식의 매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며 "4월5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했지만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이 없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