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공업은 박순옥씨가 삼화페인트가 올 4월에 시너지파트너스 등을 대상으로 발행한 2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자채(BW)가 무효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17일 밝혔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할법원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이다.
변기성 기자
입력 2013.06.17.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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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공업은 박순옥씨가 삼화페인트가 올 4월에 시너지파트너스 등을 대상으로 발행한 2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자채(BW)가 무효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17일 밝혔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관할법원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