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3일 기준 금리 인하 이후 우선주가 급등하면서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며 투자할 때 신중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대상 연구원은 "우선주가 9일(거래일 기준) 동안 27%가량 상승했다"며 "매도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우선주의 가격대를 판단할 때 많이 사용되는 우선주와 보통주의 가격 비율도 최근 35%대에서 50% 가까이 올랐다"고 판단했다.

다만 그는 "올해 외국인이 우선주를3287억원 순매수했다며 외국인은 우선주의 배당수익률을 노리고 장기적인 전망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